이날 현장에서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와 ‘빵빵데이 천안’을 주제로 한 별도 홍보 공간이 운영됐다. 약 1만7000여 명의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시는 축제 일정과 주요 콘텐츠를 안내하며 전국 단위 방문객 유치에 집중했다.
특히 K-컬처 박람회 홍보존에서는 오는 9월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릴 행사 인지도 확산에 주력했다.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흥타령쌀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하며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또 다른 홍보 부스에서는 6월 ‘빵지순례’와 10월 ‘빵빵데이’ 개최 계획을 알리고, 호두과자 등 지역 특산물을 나눠주며 ‘빵의 도시’ 이미지를 부각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현장 중심 홍보를 확대해 전국 어디서든 천안 축제를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시사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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