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아산지사, 우한 교민 숙소와 외식업체에 손세정제 412개 전달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4:57]

국민연금 아산지사, 우한 교민 숙소와 외식업체에 손세정제 412개 전달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2/14 [14:57]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국민연금공단 아산지사(지사장 이두식)는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한 교민 임시생활숙소 인근 외식업체에 손세정제를 전달했다.

 

아산지사는 임시생활숙소 및 신정호주 변 음식점 등 지역 내 46개 영업소를 직접 방문해 손세정제 412개를 전달하고 힘겨운 시기를 함께 이겨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7년 개소한 아산지사는 정례적으로 ‘사랑의 도시락 배달’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