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헐운동’ 전개

정인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1 [13:20]

단국대병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헐운동’ 전개

정인순 기자 | 입력 : 2022/08/11 [13:20]


[시사뉴스24 정인순 기자] 혈액 수급난 극복과 안정화를 위해 단국대병원(병원장 이명용)이 11일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시행했다. 이번 헌혈운동에는 사내망을 통한 사전홍보 덕분에 120여 명의 교직원이 동참 의사를 밝혔고, 하루에 헌혈할 수 있는 인원을 초과해 접수가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헌혈 중인 직원들을 독려하기 위해 헌혈버스를 찾은 이명용 병원장은 “단국대병원은 대전·충남 지역에서 혈액 수요가 가장 많은 병원으로서 중증 응급 및 외상환자의 치료와 수술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동시에 본인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헌혈에 동참하는 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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