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공무원부터 아산사랑상품권 우선구매 하라”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15:45]

오세현 아산시장 “공무원부터 아산사랑상품권 우선구매 하라”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1/02/02 [15:45]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2월 국소별 월간업무계획 및 코로나19 비상경제(생활방역) 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시민중심 현장 행정을 당부했다.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일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국소별 월간업무계획 및 코로나19 비상경제(생활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생활방역 대책 ▲설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설 명절 생활민원 종합상황 운영 수립 ▲취약계층 따뜻한 명절 보내기 추진 ▲설 명절 특별교통, 도로정비 등 도로교통대책으로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대비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바 아산사랑상품권을 공무원부터 우선구매하고 캠페인을 추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보건소 직원 피로감이 누적된 것에 대해 미안하면서 고맙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가 방역의 고비인 만큼 선제적 대응,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에 철저를 기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에서는 2일 0시 현재 26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실효성 있는 방역대책 시행을 위해 현장점검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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