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57번째 코로나19 확진…해외 입국 60대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10/11 [13:12]

아산 57번째 코로나19 확진…해외 입국 60대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10/11 [13:12]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11일 충남 아산시에서 57번째(충남 496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와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음성 판정을 받았던 A씨(60대‧신창면)는 10일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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