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안부 장관, 아산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09:46]

진영 행안부 장관, 아산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7/07 [09:46]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세현 아산시장과 함께 권곡 배수펌프장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시사뉴스24

 

 오세현 아산시장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권곡 배수펌프장 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사뉴스24

 

 오세현 아산시장이 원격 하천수문 개폐 시연 현장에서 아산의 하천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사뉴스24

 

 윤찬수 부시장이 아산시 소하천 정비사업 현황에 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아산 수철2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교량에서 주민대표와 이야기하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오세현 아산시장. © 시사뉴스24

 

 아산 수철2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교량에서 주민대표와 이야기하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오세현 아산시장.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6일 장마철을 앞두고 충남 아산시 권곡 배수펌프장과 배방읍 수철리 수철2소하천 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진 장관은 과거 침수피해 상황 및 개선상황을 살피고 “장마철 대비 펌프장 가동에 있어 안전점검과 신속 대응으로 재해를 사전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018년 8월 강수량 105mm에 이르는 집중호우시 공사 중인 권곡배수펌프장을 긴급 가동, 인근 저지대 침수피해를 예방한 바 있으며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아산에 어울리는 재해예방 시스템 구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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