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1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카자흐스탄 국적 20대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7/01 [11:09]

천안 1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카자흐스탄 국적 20대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7/01 [11:09]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1일 충남 천안시에서 112번째(충남 170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신부동에 거주하는 카자흐스탄 국적 A(20대)씨는 지난달 29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해 무증상 상태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방역당국은 기내접촉자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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