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6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자녀는 음성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22:13]

천안 불당동 6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자녀는 음성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6/25 [22:13]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아산시 1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60대)씨의 남편 B(60대)씨도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 111번째(충남 166번) 확진자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시 불당동에 거주하며 아산시 염치읍 소재 직장에 다녔던 A씨는 지난 24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5일 확진 판정을 받아 아산 환자로 분류됐다.

 

반면, 남편 B씨는 A씨의 접촉자로 분류돼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천안 환자로 분류됐다. B씨는 천안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B씨와 함께 검사를 받은 자녀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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