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천안시장,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방문…환경미화원 격려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22:45]

박상돈 천안시장,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방문…환경미화원 격려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5/25 [22:45]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주)세창이엔티를 방문해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잇따라 방문해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지난 1일 주식회사 세창이엔티(대표 문광일)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중부환경 주식회사(대표 김상진)를 방문한 뒤, 21일에는 합자회사 천안청화공사(대표 김남진)를 찾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20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중부환경(주)를 방문해 환경미화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박상돈 시장은 “청소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대행업체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조건 향상과 사기진작에 만전을 기해 환경미화원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1일 평균 약 400여 톤에 달하며, 236명의 환경미화원이 소각장 및 매립장으로 수집·운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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