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관 83일 만에…천안 도시재생 뉴딜체험관 재개관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20:33]

휴관 83일 만에…천안 도시재생 뉴딜체험관 재개관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5/18 [20:33]

 천안 도시재생 뉴딜체험관.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천안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시 휴관했던 도시재생 뉴딜체험관을 오는 19일부터 재개관 한다.

 

천안역 서부광장(와촌동 106-68번지)에 위치한 도시재생 뉴딜체험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월 26일부터 임시 휴관했으나,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 전환에 따라 재개관 된다. 휴관 83일 만이다.

 
천안시는 ▲체험관 내 동시 관람객 10명으로 제한 ▲시설물 이용자 간 2미터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일 3회 환기 및 시설물 소독 ▲방문자 대장 작성 및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재개관에 따른 시민 안전 대책도 함께 실시한다.

 

뉴딜체험관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월요일 및 국경일은 휴관한다.
 
천안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뉴딜체험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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