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뚫렸다…이태원 확진자 접촉한 공주시 10대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09:22]

충남도 뚫렸다…이태원 확진자 접촉한 공주시 10대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5/13 [09:22]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이태원발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충남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와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서울작심스터디 카페를 방했던 A(19세, 남자)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와 이동 동선이 겹친다.

 

A씨는 9일에는 신관동 자택에 머물렀으며, 12일 구급차를 이용해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통보를 받았다.

 

충남도와 공주시는 즉각 역학조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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