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병’ 미래통합당 이창수 선대위에 심대평‧성무용‧박찬우 합류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3/30 [20:25]

‘천안병’ 미래통합당 이창수 선대위에 심대평‧성무용‧박찬우 합류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3/30 [20:25]

 미래통합당 천안(병) 이창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9일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 총선 체제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 후보가 심대평 선대위 고문(왼쪽)에 임명장을 전달하는 모습.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이창수 미래통합당 충남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가 지역 보수우파 핵심인사들이 대거 포함된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21대 총선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창수 희망캠프 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선거사무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충남도지사를 지낸 심대평 고문을 주축으로 상임고문에 성무용 전 천안시장과 정일영‧전용학‧박찬우 전 국회의원,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에 안상국 전 천안시의회 부의장과 맹성재 전 천안시개발위원회 회장을 임명했다.

 

이어 이교희‧김행금‧김영진‧이진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15명의 공동선대본부 여성국장 등 총 500여명의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창수 후보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분들이 4.15총선 승리를 위해 참여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총선 승리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의 희망이 헛되지 않도록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천안병에서 반드시 승리해 새바람 새 역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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