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만들어낸 장관’ 감탄 자아낸 서산시 설경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6:09]

‘폭설이 만들어낸 장관’ 감탄 자아낸 서산시 설경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2/17 [16:09]

 

 개심사. © 시사뉴스24

 

 개심사. © 시사뉴스24

 

 서산시 전경. © 시사뉴스24

 

 해미읍성. © 시사뉴스24

 

 해미읍성.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16일과 17일에 걸쳐 전국에 폭설이 계속돼 교통 불편이 야기된 가운데, 또 다른 한 편에서는 눈이 빚어낸 겨울왕국에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서산시 명소 해미읍성과 개심사가 눈꽃을 뒤집어 쓴 채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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