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거리 2시간 만에 출근” 천안시 오전 10시 현재 11.9cm 폭설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0:56]

“10분 거리 2시간 만에 출근” 천안시 오전 10시 현재 11.9cm 폭설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2/17 [10:56]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16일 시작된 폭설이 17일에도 이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 출근길이 몸살을 앓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현재 경기동부(포천), 전북(진안, 임실),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에 대설경보가 발효 중이며, 일부 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남서부내륙, 제주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충남 천안시에는 오전 10시 현재 11.9cm 폭설이 쏟아져 출근길에 큰 혼란이 빚어졌다.

 

한 시민은 “보통 10여분 걸리는 출근시간이 오늘은 2시간 가까이 걸렸다”며 “벌써부터 퇴근길이 걱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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