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인치견 의장, “100만 스마트 미래도시” 천안시장 출마 선언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0:24]

천안시의회 인치견 의장, “100만 스마트 미래도시” 천안시장 출마 선언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2/04 [10: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최초 더불어민주당 4선 시의원인 인치견 천안시의회 의장이 4일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이 살아도 넉넉한 스마트 미래도시 천안을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면서 “지난 13년간의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으로 누구보다 시정 각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시정을 이끌 수 있다고 자신한다”며 천안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인 예비후보는 ▲4차 산업을 새롭게 선도하는 미래도시 건설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촘촘한 공감 복지도시 구현 ▲시민 모두가 행복한 행복도시 건설 ▲삶을 풍요롭게 하는 품격 있는 문화체육도시 건설 ▲100만 시대를 대비한 쾌적한 녹색환경 도시 건설 등을 공약했다.

 

그는 “여러 기관‧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협치와 소통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듯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늘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미래도시 천안은 학연, 지연 등으로 갈등과 분열된 모습이 아니라 화합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소통과 혁신이 함께하는 천안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인 예비후보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협치를 통해 시민 모두의 삶이 풍요롭고 서로 상생하는 행복한 천안,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선도 도시, 미래 도시 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막중한 소임을 저에게 맡겨주신다면 천안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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