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경찰인재개발원 트랙터 봉쇄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9 [16:53]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트랙터 봉쇄

엄병길 기자 | 입력 : 2020/01/29 [16:53]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지역 교민 약 700명을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 격리 수용할 것으로 알려지자 이에 반발한 아산 주민들이 29일 오후 경찰인재개발원 입구를 트랙터로 막고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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