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영 전 천안시장 고발했던 안성훈씨 “낙마 예견된 일”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0:46]

구본영 전 천안시장 고발했던 안성훈씨 “낙마 예견된 일”

엄병길 기자 | 입력 : 2019/11/19 [10:46]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바 있는 안성훈 씨가 19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본영 시장 낙마 사태는 이미 충분히 예견됐었다”며 “당사자와 천안시 모두의 불행이다. 지난 전철을 교훈 삼아 천안시가 올바른 모습을 회복하고 번영으로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