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오는 14~24일 임시회…시정질문·현장방문·조례안 심의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20:32]

아산시의회, 오는 14~24일 임시회…시정질문·현장방문·조례안 심의

엄병길 기자 | 입력 : 2019/10/09 [20:32]

 

▲ 지난 제214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모습.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오는 14일부터 24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15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건의 조례안 등 안건심의와 8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40여건의 시정 질문을 실시한다.

 

주요일정을 보면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 심사, 16일과 17(2일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18일부터 23(4일간)까지 의원들이 시정에 대해 질문하고 시장과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는 시정질문을 진행하게 된다.

 

조례안 상정안건으로는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정근 의원 발의) 아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 의원 발의) 아산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미경 의원 발의) 2020년 출자·출연 운용계획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등 20여건에 이른다.

 

회기 마지막 날인 24일은 제6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안건 심의 후 제215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상대로 행정전반에 대한 시정질의를 통해 시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정방향이 올바로 정립되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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