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천안문화재단 문화사업국장에 천안시 동장 출신 류만상씨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14:14]

[단독] 천안문화재단 문화사업국장에 천안시 동장 출신 류만상씨

엄병길 기자 | 입력 : 2019/05/17 [14:1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류만상(사진) 전 천안시 청룡동장이 천안문화재단 문화사업국장(2) 공모에 합격했다.

 

천안문화재단은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류만상 씨가 문화사업국장 면접전형에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천안문화재단은 10일 서류전형과 14일 면접전형을 거쳐 이날 합격자를 발표했으며, 류 전 동장은 신원조회를 거쳐 오는 24일을 전후해 취임할 전망이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시에서 출연금을 받아 집행하는 기관이고 의회의 감사도 받아야 하며, 예산 확보와 업무 조율도 필요해 공직자 출신 류 전 동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류 전 동장은 천안시에서 웰빙식품엑스포나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했던 경험들을 살려 천안문화재단에서 열심히 일해보고 싶어 지원했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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