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3개로 늘려

정욱 기자 | 기사입력 2019/05/01 [09:08]

순천향대천안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3개로 늘려

정욱 기자 | 입력 : 2019/05/01 [09:08]

 

▲ 순천향대천안병원이 1일 세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추가 개소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간호사가 입원환자를 돌보고 있다.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정욱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1일 세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추가 개소했다.

 

세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44병상의 외래진료관 5층 단기병동이다. 내과계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병동 추가로 순천향대천안병원의 총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규모는 3개 병동, 131개 병상이 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병원의 전문 간호 인력만으로 24시간 입원환자를 돌보는 병동이다.

 

적은 간병비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장점이다.

 

6인실의 경우 9만원인 일반 간병비(24시간 기준)에 비해 4분의 1정도인 2만원대의 간병비가 든다.

 

이문수 병원장은 지역주민들이 간병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조만간 현재 47병상인 암병동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