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합센터에 사활!” 천안은 지금 ‘유치 전쟁 中’

엄병길 기자 | 기사입력 2019/04/29 [11:55]

“축구종합센터에 사활!” 천안은 지금 ‘유치 전쟁 中’

엄병길 기자 | 입력 : 2019/04/29 [11:55]

 

▲ 축구종합센터 유치 후보지인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로 향하는 국도에 들어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대형 입간판. © 시사뉴스24

 

▲ 북천안IC에 나붙은 축구종합센터 현장 실사단 환영 플랜카드. © 시사뉴스24

 

▲ 축구종합센터 유치 희망대형 애드벌룬. © 시사뉴스24

 

▲ 축구종합센터 유치! © 시사뉴스24

 

▲ 지난 23일 열린 대한축구협회의 축구종합센터 유치 후보지 현장실사에서 박미숙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이 축구 유니폼을 입고 브리핑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천안시 각 부서 응원 릴레이(건설도로과) © 시사뉴스24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천안시 각 부서 응원 릴레이(회계과) © 시사뉴스24


[천안=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 천안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천안시와 시민들이 포클레인까지 동원해 유치 응원전을 펼치는가 하면, 도로 곳곳에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현수막들이 나붙었다.

 

특히, 유치에 성공하면 축구종합센터가 들어서게 될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로 향하는 국도에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후보지를 알리는 대형 입간판이 들어섰고, 하늘에는 대형 애드벌룬이 떴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주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8개 시·군에 대한 실사를 마친 가운데, 조만간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