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부터 고교까지’ 충남 무상급식 전면 확대

정은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3/04 [17:40]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충남 무상급식 전면 확대

정은지 기자 | 입력 : 2019/03/04 [17:40]

 

▲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충남 무상급식 전면 확대. © 시사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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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사뉴스24] 정은지 기자 = 충남 도내 15개 시군 고등학교에 전면 무상급식이 시작됐다.

 

충남교육청은 충남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에 이어 4일 개학을 맞은 고등학교도 무상급식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남 118개 고등학교 65천여 명의 학생이 무상급식 혜택을 보게 됐다. 급식비는 모두 730억여 원으로 예상되며, 인건비와 운영비는 도교육청이 부담하고 식품비는 충남도와 시·군이 분담하게 된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학부모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의무교육의 정의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급식은 가난한 집 아이든 부잣집 아이든 모두가 같은 밥을 먹으며 함께 꿈을 키우는 교육적인 급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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